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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 수 없는 결승선 제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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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 수 없는 결승선

18년 전, 성남 창고 화재 속에서 '향이'라는 소녀가 묶여 있던 소년을 구출했다. 두 사람은 헤어졌고, 소년은 부씨 그룹의 회장 부한주로 성장했다. 향이는 임수향라는 이름으로 사이클 선수가 되었다. 부한주는 신분을 숨기고 질풍 사이클 팀에 입단해 향이를 찾으려 했지만, 나비 옥패 때문에 백윤희를 향이로 오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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