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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 둥지를 뒤엎다 제5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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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 둥지를 뒤엎다

상인의 딸 육소녕은 충용후 집안에 시집갔지만, 어명을 받고 출정한 남편 고장연을 기다리며 쓸쓸히 2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형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남편은 과부가 된 형수와 정을 나누고 아내까지 바꾸려 한다. 이에 육소녕도 남편을 바꾸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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