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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녹을 때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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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녹을 때

명문대 졸업생 송청환, 까칠하고 어두운 휠체어 위의 대표 심유청의 간병인이 된다. 앙숙처럼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빠져들고, 한 번의 키스로 모든 경계를 허물어 버린다. 하지만 그를 휠체어에 앉게 한 낙마 사고가 사실은 거대한 음모였다면? 운명에 맞서 서로를 구원하려는 두 사람. 과연 이들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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