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정장 입은 남자가 드론 들고 다니면서 일부러 방해하는 모습이 정말 짜증 나네요. 하지만 안경 쓴 주인공은 전혀 흔들리지 않고 발표를 이어가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 이런 갈등 구조는 지구에 온 꼬마 왕자 에서도 봤던 것 같은데, 역시 주인공의 침착함이 승리를 부르는 것 같아요. 악역의 표정 연기가 너무 절묘해서 웃음도 나오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다음 장면이 정말 기대됩니다.
양자 항법 시스템 발표 장면인데 전문 용어가 나오지만 배우의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몰입감이 좋았어요. 특히 작은 소년이 박수치는 장면에서 마음이 따뜻해졌네요. 주인공의 브로치 디테일도 센스 있고요. 드라마 앱에서 이런 퀄리티 높은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지구에 온 꼬마 왕자 처럼 판타지 요소가 섞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회의실 분위기가 장난 아니네요. 심사위원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어 보여요. 초록색 정장 남자의 비웃음이 오히려 주인공을 더 빛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노트북 문제가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는 모습이 프로페셔널해요. 지구에 온 꼬마 왕자 에서도 이런 긴장감 있는 전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통할까요?
어린 아들이 정장을 입고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아빠처럼 보이는 남자를 믿고 박수치는 눈빛이 인상적이었어요. 비즈니스 현장이지만 가족 같은 유대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초록색 정장 남자의 방해 공작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지구에 온 꼬마 왕자 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전개입니다.
무대 위에서 발표하는 남자의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에요. 초록색 정장 남자는 그냥 조력자인 줄 알았는데 방해꾼이었네요. 이런 반전이 재미있어요. 화면 구성도 깔끔하고 조명도 잘 받아서 배우들이 더 돋보여요. 지구에 온 꼬마 왕자 를 본 팬이라면 이 드라마도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지루할 틈이 없네요.
드론을 들고 무대를 걷는 장면에서부터 이미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주인공이 무대로 올라갈 때의 걸음걸이에서 자신감이 묻어나왔죠. 심사위원들의 반응도 궁금하고요. 기술 발표회라는 배경이 신선해요. 지구에 온 꼬마 왕자 처럼 독특한 소재를 다루는 드라마가 요즘 대세인 것 같아요. 배우들의 호흡이 정말 잘 맞아요.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여성 직원의 당황한 표정도 연기의 일부인 것 같아요. 주인공이 그녀를 도와주는 장면에서 로맨스 기운도 살짝 느껴졌네요. 초록색 정장 남자의 웃음소리가 귀에 맴돌아요. 악역이 있어야 주인공이 더 살아나는 법이죠. 지구에 온 꼬마 왕자 에서도 그랬듯이 정의가 승리할 거라고 믿어요.
전체적인 영상미가 영화 같아서 놀랐어요. 특히 무대 뒤쪽 전광판 디자인이 세련되었네요. 주인공의 안경 스타일도 유행할 것 같아요. 비즈니스 배틀물인데 감정선도 잘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구에 온 꼬마 왕자 를 보고 난 후유증으로 이런 드라마를 찾게 되네요. 다음 회차도 빠르게 보고 싶어요. 정말 중독성 있어요.
본 회차 리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