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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난세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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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과 새로운 시작

서목은 마을 사람들과 작별을 고하며, 그들에게 마을을 지킬 것을 당부한다. 조청운은 자신의 신념을 밝히며, 북적과는 절대 함께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한다.서목과 조청운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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