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회차총60화

제1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2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3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4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5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6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7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8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9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0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1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2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3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4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5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6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7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8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19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제20화-태자만 모르는 이별
태자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로, 운서는 늘 태자의 곁을 지켰다. 그러나 진운서는 상소를 올려 화친을 청한다.
황제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으나, 운서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태자가 친위대의 동생 임청요를 태자비로 삼으려 하던 순간, 운서는 이미 마음을 거두었던 것이다.
결국 황제는 조서를 내려 진운서를 호국 공주로 책봉하고, 칠 일 후 출가를 명한다.
하지만 태자는 여전히 운서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