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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여정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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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여정

1980년대, 허태양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사회적 편견을 딛고 화물 운전사가 되어 남성 중심의 운송 업계에 자리 잡는다.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창업에 성공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그 과정에서 사랑과 성장을 함께 이루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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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병원 복도에서 피어난 운명 같은 시선

응급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의사의 카리스마와 그 앞에서 당황하는 여자의 표정 대비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찬란한 여정 에서 보여주는 이 긴장감 넘치는 복도 씬은 두 사람의 숨겨진 관계를 암시하는 듯해서 더 몰입하게 되네요. 종이 한 장을 두고 오가는 미묘한 감정선이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