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복장을 한 청록색 피부 남자가 커튼을 걷자 밖엔 좀비 군단이... 종말 요리사의 좀비 조수라는 제목이 딱 어울리는 전개! 백발 전사와 여성 요원이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뒷걸음질 치는 장면에서 손에 땀이 났어요. 특히 붕대 감은 괴물이 도끼를 들고 들어올 때의 긴장감은 진짜 영화관 수준. 넷쇼트 앱에서 이런 고리티 단극을 무료로 보다니 행운이었네요. 마지막에 불타는 거인이 등장하는 반전은 예상 못 했는데, 다음 편이 너무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