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는 여군과 뒷좌석의 소년, 그리고 변신하는 늑대까지! 무한 흡수의 지배자 에서 이런 조합이라니 상상도 못 했어요. 붉은 달 아래 번개가 치는 장면은 진짜 소름 돋았고, 차 안의 미묘한 눈빛 교환이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네요. 넷쇼츠에서 이런 고퀄리티 영상을 보니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