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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해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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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해자

1993년 대가뭄 속에서 눈물로 아들 장천우를 떠보냈던 장건국과 왕수란 부부. 지난 20년간 전 재산을 털어 전국을 헤매던 중 아내 왕수란은 불치병에 걸리고 만다. 절망의 순간, 강성시 최고의 부자 구천우가 나타나고 그의 신분이 심상치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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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도화원 앞 무릎 꿇은 사연

도화원 앞에서 무릎 꿇은 남자의 절박함이 화면 가득 전해져요. 손사모의 등장과 함께 긴장감이 고조되더니, 예상치 못한 반전에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가장 가까운 가해자라는 제목처럼 가족 간의 복잡한 감정선이 인상적이에요. 차 안 여인의 표정 변화도 미묘하게 잘 표현되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넷쇼트 앱에서 이런 몰입감 있는 드라마를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