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황녀가 두 남자를 괴롭히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황제의 밀명을 받고 있었네요! 일몽십년 에서 황녀가 무거운 항아리를 들게 하며 훈련시키는 장면이 정말 통쾌했어요. 두 남자의 고생하는 표정과 황녀의 당당한 모습이 대비되어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줍니다. 마지막에 황제의 어명이 내려오자 모두 무릎 꿇는 장면에서 소름이 돋았어요. 권력 게임 속에서 황녀가 어떻게 살아남을지 궁금해집니다. 넷쇼트 앱 에서 이런 반전 있는 드라마를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