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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역습 3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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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역습 3055

서기 3055년, 세계는 완전히 뒤집혔다. 인간은 만수도시에서 최하등 존재 ‘나체원’으로 전락해, 애완동물로 길러지거나 밥상에 올려지는 신세였다. 존엄이 짓밟힌 그 끝에서, 밑바닥 청년 암소연은 우연히 ‘조신 타오텅 시스템’을 각성하고, 포식과 진화의 길에 들어선다. “이 세계가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면, 나는 모든 존재의 악몽이 되겠다.” 인간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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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인간의 역습 3055: 피로 물든 복수의 서막

병원 복도에서 폭발과 함께 등장한 주인공의 피 묻은 가운과 날카로운 눈빛이 압권이었다. 동물 경찰들과의 대결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힘과 '야수 직감' 스킬 획득 장면은 게임 같은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붉은 오라를 뿜어내며 적을 제압하는 액션은 숨 막힐 듯 긴장감이 넘쳤다.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생존 배틀로, 인물의 감정선과 액션이 완벽하게 조화되어 몰입도가 최고다. 넷쇼츠에서 이런 고퀄리티 작품을 만나니 행복하다.

인간의 역습 3055 2화 - Netsh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