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요리사의 좀비 조수 에서 와인잔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심장을 찌르는 듯했어. 고급스러운 회의실과 폐허가 된 도시의 대비가 너무 강렬했고, 두 남자의 눈빛 교환만으로도 긴장감이 폭발했어. 특히 안경을 쓴 남자가 전기를 두르며 일어서는 장면은 소름이 쫙 돋았지. 앱 에서 이런 몰입감 있는 장면을 보니 진짜 중독돼. 다음 화가 기다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