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근육을 가진 전사들과 정장 차림의 냉철한 리더가 뭉친 모습이 정말 압도적이네요. 지도 앞에 서서 작전을 짜는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갑자기 번개 뱀을 소환하는 반전이 너무 짜릿했습니다. 특히 종말 요리사의 좀비 조수 에피소드처럼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설정이 매력적이에요. 서로를 믿고 등을 맡기는 동료애와 폭발하는 초능력이 어우러져 손에 땀을 쥐게 만듭니다. 넷쇼트 앱에서 이런 고리티 액션을 보니 눈이 호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