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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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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결혼식을 5일 앞둔 날, 소만은 약혼자 육침주의 충격적인 배신을 알게 된다. 그는 첫사랑 임월요의 ‘유언’을 위해 소만에게 약을 먹여 기억을 지운 뒤, 연인 행세로 그녀 곁을 지키려 했다. 절망 속에서 소만은 기억상실을 가장한 채 ‘여동생’의 신분으로 육침주의 위선과 잔혹한 진실을 차갑게 지켜본다. 그리고 결혼식 당일, 소만은 임월요를 신부로 세운 채 조용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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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그림 속의 운명 같은 사랑

고희안과 만만의 재회는 정말 운명적이었어요. 4 년 전 성북 미술원에서 본 그림 한 점이 이렇게 깊은 인연을 만들 줄 누가 알았을까요? 희안이 그림을 사들인 순간부터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시 쓰여졌고, (더빙)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라는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리는 장면이었어요. 희안의 진심 어린 고백과 만만의 눈물 어린 반응이 너무 감동적이었고,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화면 가득 전해져 왔어요. 넷쇼트 앱 에서 이런 감성적인 장면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두 사람이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