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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닿지 않은 달빛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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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닿지 않은 달빛

신세가 복잡한 임지하는 어린 시절 유괴당했다가, 선량한 할머니에게 입양된다. 성인이 된 후 위암 진단을 받은 지하는, 할머니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기꺼이 성공적으로 매칭된 재벌 상속녀에게 신장 기증을 하지만, 놀랍게도 그 재벌이 자신의 친모 송윤임을 알게 된다. 그러나 친모와 오빠 심택우는 양녀를 보호하기 위해, 그녀를 단지 양녀로만 받아들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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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임지하의 눈물과 심택우의 시선

임지하가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장면에서부터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장 매니저의 폭언과 병원에서의 차가운 현실이 대비되며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심택우와 송윤의 등장이 새로운 반전을 예고하는 듯, 나에게 닿지 않은 달빛 같은 슬픔이 느껴집니다. 임지하의 표정 연기가 정말 압권이에요.